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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조선 일본의 재침야망은 실현될수 없는 망상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얼마전 일본륙상《자위대》는 시즈오까현 히가시후지연습장에서 외딴 섬이 침공을 받는 경우를 가상한 대규모실탄사격연습을 진행하고 그것을 뻐젓이 공개하였다. 뒤이어 일본《자위대》무력은 미국서해안의 캘리포니아주에서 3,000명의 미군무력과 함께 대규모적인 상륙훈련을 진행하였다.

11일부 《민주조선》은 개인필명의 론평에서 평화적인 립장과 자세가 그 어느때보다도 절실히 필요한 시기에 일본이 화약내를 풍기며 심상치 않은 군사적움직임을 보인것은 국제사회의 요구에 대한 공공연한 도전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론평은 일본이 과거와 같이 해외침략의 길로 나가는 경우 종말의 운명을 면할수 없기때문에 전체 일본국민이 떨쳐나 정부의 전쟁정책을 완강히 반대배격하고있다고 주장하였다.

바로 이러한 시기에 일본반동들이 대규모실탄사격연습을 진행한다, 미군무력과 함께 상륙훈련을 진행한다 하고 야단법석인것은 그들에게 패망의 복수심과 군국주의부활야심밖에 없다는것을 스스로 드러내보인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론평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과거 일본에 의해 아시아에 들씌워졌던 재난이 또다시 되풀이되는것은 절대로 용납 못할 위험한 사태이다.

우리 인민은 지난날 일본의 해외침략정책의 가장 큰 피해자이다.쓰라린 과거를 되풀이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우리는 자위적국방력강화에 응당한 관심을 돌릴것이다.

일본은 재침야망이 절대로 실현될수 없는 망상이라는것을 명심하고 군사대국화와 군국주의해외팽창책동을 당장 걷어치워야 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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