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황금해의 새 력사가 펼쳐지는 조선에서 전국물고기료리경연이 평양시와 서부지구, 동부지구로 나뉘여 진행되였다.
평양시와 평안남도 평성시, 함경남도 함흥시에서 있은 경연들은 인민들의 식탁우에 바다향기가 넘치게 하려는 사회급양봉사부문 일군들과 료리사들의 드높은 열의를 잘 보여주었다.
경연들은 자기 지방의 특성을 살린 물고기료리들과 봉사활동과정에 발전완성시킨 다양한 물고기료리를 만들어내놓는 방법으로 하였다.
특산료리에서는 평양시 중구역종합식당과 평안남도 평성시 역전세거리식당, 함경북도 청진시 포항구역종합식당에서 각각 내놓은 《뱀장어튀기과일즙》, 《철갑상어굴장즙찜》, 《붉은포도술을 친 가물치찜》이 전문가들의 관심을 모았다.
창안료리에서는 평양시 평천구역 종합식당과 평안북도 정주시 정주국수집, 함경남도 함흥시 신흥관에서 각각 출품한 《쏘가리맑은찜》, 《칠색송어깨잎쌈찜》, 《우레기고수간장찜》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경연에서는 우수한 단체들과 료리사들에게 상장과 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