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오마이뉴스》와 《CBS》방송에 의하면 남조선각지에서 생존권쟁취를 위한 로동자들의 파업투쟁이 광범히 전개되고있다.
현대중공업로조는 회사측의 임금동결책동에 맞서 직장을 페쇄하는 한편 8월 26일과 9월 4일에 이어 9일에도 파업을 벌렸다.
로조는 17일까지 파업을 계속 전개할것이라고 밝혔다.
《정부》와 회사측의 반로동정책에 항거하여 전국조선업종로조련대소속 로조들이 현대중공업로조의 파업에 합세하였다.
금속로조 현대자동차로조는 1일 회사측이 《정부》의 로동개혁에 힘을 얻어 로동자들의 생존권요구를 외면하고있다고 하면서 이를 반대하는 투쟁에 나설것이라고 선언하였다.
금속로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도 파업을 벌릴것이라고 주장하였다.
기아자동차로조 광주지회도 파업을 준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