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15년 9월 11일기사 목록
여러 단위에 모자이크벽화
(평양 9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절세위인들의 태양상과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를 여러 단위에 모시였다.

모자이크벽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는 영원히 우리와 함께 계신다》가 금화광산에 정중히 모셔졌다.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당과 국가, 군대의 전반사업을 령도하시는 그처럼 바쁘신 속에서도 광산이 나아갈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였다.

천내탄광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는 혁명의 성산 백두산에 오르시여 주체조선의 창창한 미래를 축복해주시는 위대한 수령님들의 영상이 숭엄하게 형상되여있다.

강원도인민들이 자체의 힘으로 건설한 무연한 소금밭을 바라보시며 동해안지대의 특성에 맞게 소금생산을 더욱 늘일데 대한 강령적인 과업을 제시하신 위대한 장군님의 불멸의 령도업적을 가슴에 새기고 원산제염소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모자이크벽화 《주체의 태양으로 영원히 받들어모시리!》를 모시였다.

인민의 행복을 위해 포전길을 걷고 걸으신 위대한 수령님들에 대한 절절한 그리움은 연탄군 문화협동농장에 모신 모자이크벽화에도 뜨겁게 어려있다.

부령군에 모셔진 모자이크벽화에는 항일전의 나날 꿈결에도 그려보시던 고향땅 회령을 지척에 두시고 위대한 수령님의 새 조국건설로선을 받드시여 부령의 로동계급부터 찾으신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영상이 형상되여있다.

금화광산, 천내탄광, 원산제염소, 연탄군 문화협동농장, 부령군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높이 받들어모실 일념안고 모자이크벽화를 모시는 사업에 온갖 지성을 다 바치였다.

모자이크벽화들의 준공식이 해당 단위들에서 진행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