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 캄보쟈, 우즈베끼스딴, 영국, 벌가리아, 체스꼬, 적도기네, 나이제리아주재 조선대표부들에서 3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연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 《오늘의 평양》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방글라데슈공보상과 민용항공 및 관광상 등 인사들은 김일성주석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심으로써 조선인민은 국가와 사회의 주인으로, 력사의 새시대를 개척해나가는 자주적이며 창조적인 인민으로 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날에날마다 새로운 성과들을 이룩해나가고있는데서 커다란 고무를 받고있다, 조선인민은 반드시 사회주의강성국가를 일떠세울것이다고 언급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총비서 특별고문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는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업적으로 하여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민들의 심장속에 영생하신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