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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나라에서 9.9절경축토론회
(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끼르기즈스딴, 방글라데슈, 쓰르비아, 베닌에서 7일 토론회가 진행되였다.

끼르기즈스딴 《끼르기즈 엘》인민통일공화국정당 중앙리사회 위원장인 주체사상연구소조 책임자 아.우쑤쁘바예브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인덕정치, 광폭정치에 의하여 조선은 창건후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압살책동속에서도 인민대중의 정치사상적통일단결을 반석같이 다지면서 사회주의의 길을 따라 곧바로 전진하여올수 있었다고 격찬하였다.

방글라데슈주체사상연구소 위원장 엠.감룰 후다를 비롯한 인사들은 김일성주석의 업적은 세기와 더불어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 진보적인류의 심장속에 영원히 간직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쓰르비아의 새 유고슬라비아공산당 총비서 바뜨리츠 미요비츠는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을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일떠세우시였다,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는 선군혁명령도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고 공화국을 불패의 사회주의보루, 핵보유국으로 전변시키시였다고 언급하였다.

베닌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소조 책임자인 꼬또누기자대학 학장 빠스깔 준체메는 보고에서 김일성주석을 떠나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말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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