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웬남조선친선협회 하이 즈엉주위원회 제3차대회 및 친선모임이 4일에 진행되였다.
행사에서 웬남조선친선협회 하이 즈엉주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탄생은 조선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 생각할수 없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조선에서 커다란 성과들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열렬히 축하하며 조선인민의 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위업에 지지와 련대성을 표시한다.
호지명주석과 김일성주석께서 친히 마련하시고 가꾸어오시였으며 두 나라 당과 국가, 인민들에 의하여 끊임없이 공고발전되여온 전통적인 친선협조관계는 두 나라 인민들에게 있어서 귀중한 재부로 된다.
앞으로 웬남과 조선사이의 친선관계발전을 위해 보다 적극 노력할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