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미국이 남조선을 강점한지 70년이 되는것과 관련하여 발표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담화를 7일부터 10일까지의 기간에 여러 나라에서 보도하였다.
로씨야의 따쓰통신은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이 조선반도에서 정세를 격화시키는 기본요인으로 되고있는데 대해 밝혔다.
대변인은 남조선주둔 미군의 즉시철수를 요구하였다.
그는 미국이 자기의 대병력을 남조선에 주둔시키고있는 한 북남관계도 미국의 영향을 받지 않을수 없게 되여있다고 강조하였다.
대변인은 얼마전에 있은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서의 합의를 통해 조선민족끼리 위기를 극복하고 평화를 수호할 능력이 있음을 보여주었다고 주장하였다.
이란의 파르스통신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남조선에서의 미군철수를 요구》라는 제목에서 대변인이 미국남조선합동군사연습은 조미사이뿐아니라 북남사이의 대결과 불신도 격화시키는 기본요인으로 되고있다고 밝힌데 대하여 전하였다.
이란의 일나통신, 캄보쟈신문 《꼭 쏜때피앱》, 일본의 NHK방송,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조선과의 친선협회 뽈스까지부, 뻬루조선친선문화협회 인터네트홈페지도 《조선 남조선주둔 미군철수 요구》 등의 제목으로 조선외무성 대변인담화를 전문 또는 요지로 전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