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8일 중국 심양에서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은 발언에서 지난 67년간 공화국이 승리와 영광의 길을 걸어온데 대하여 말하였다.
공화국이 미제와의 장기적인 대결전에서 민족의 존엄과 나라의 최고리익을 굳건히 지키고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를 옹호고수하였으며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눈부신 성과들을 이룩하였다고 그는 언명하였다.
오늘 조국의 국제적권위와 영향력은 비할바없이 높아졌다고 하면서 이러한 경이적인 현실은 자기식으로 사회주의를 건설해나가는 공화국정권의 자주적이며 인민적인 정치와 떼여놓고 생각할수 없다고 그는 밝혔다.
참가자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따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의 두리에 굳게 뭉쳐 내 나라, 내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투쟁해나갈 의지를 피력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