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재중동포들이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최은복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을 비롯한 총련합회 일군들과 료녕지구협회, 심양시지부 성원들이 중국 심양주재 조선총령사관에 모신 위대한 김일성대원수님께서와 김정일대원수님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길림지구협회는 길림육문중학교에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는 행사를 가지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중남지구협회는 6일 중국주재 조선대사관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참가자들은 김일성대원수님과 김정일대원수님의 태양상에 꽃바구니를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올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9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는 중국 길림성 연길시에서 경축모임을 가지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연변지구협회 연길시지부, 훈춘시지부, 왕청현지부에서도 경축모임들이 있었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대원수님들의 업적을 칭송하면서 김정은원수님의 사상과 령도를 받들며 조국의 륭성번영과 조국통일을 위하여 한사람같이 떨쳐나설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목단강지구협회 계서시지부, 녕안시지부, 재중조선인총련합회 해림시지부 등에서도 공화국창건 67돐 경축모임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