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메히꼬, 영국, 앙골라, 뻬루에서 7일과 8일 경축집회, 토론회, 조선사진, 도서 및 수공예품전람회개막식, 영화감상회, 도서전시회가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력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 조선인민의 슬기와 재능이 깃든 수공예품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의 총대》, 《오늘의 평양》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메히꼬인민사회당 중앙위원회 총비서는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제를 타승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수호하시였다고 언급하였다.
영국신공산당 중앙위원회 총비서, 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 위원장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 걸어온 67년간은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력사에서 근본적인 변혁을 이룩하고 정치사상강국, 군사강국으로 비약한 력사, 주체사상, 선군사상의 기치밑에 전진하여온 승리의 력사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