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인민과의 련대성집회가 방글라데슈공산당의 주최로 8일 다카에서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위원장 무자히둘 이슬람 쎌림, 총비서 씨에드 아부 자파르 아흐메드를 비롯한 방글라데슈공산당 지도부성원들과 각계층 군중이 참가하였다.
집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지도밑에 조선로동당 중앙군사위원회 확대회의가 진행된데 대하여서와 현 조선반도정세에 대한 통보가 있었다.
조선인민에게 보내는 련대성전문이 채택되였다.
전문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해마다 벌리는 대규모합동군사연습은 조선반도와 지역은 물론 세계의 평화와 안전까지 위협하는 근본요인이다.
우리는 미국이 대조선적대시정책을 시급히 철회하고 해마다 벌리고있는 합동군사연습을 중지하며 현 정전협정을 평화협정으로 바꿀것을 촉구하면서 자기가 선택한 제도와 자주권을 지키기 위하여 강력한 자위적조치를 취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와 인민에게 전투적련대성을 보낸다.
우리는 미국과 남조선당국이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서 이룩된 합의를 존중하고 그 리행에 저촉되는 행위들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