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로씨야고통련)가 5일 경축모임을 진행하였다.
김칠성위원장을 비롯한 로씨야고통련 성원들과 동포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 발언자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조국과 인민앞에 쌓아올리신 가장 큰 업적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를 세워주신것이라고 하면서 지구상에서 빛을 잃었던 조선이 오늘은 당당한 핵보유국으로 강화발전되였다고 격찬하였다.
이어 조국해방 70돐기념 민족통일대회에 참가하였던 동포들의 조국방문인상발표가 있었다.
그들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세련된 령도아래 조국의 모습이 놀랍게 변모되였으며 인민들은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있다고 말하였다.
외부세력의 악랄한 방해책동에도 굴하지 않고 경제강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앞당기기 위하여 투쟁하는 조국인민들과 함께 조국에 조금이나마 이바지할것이라고 그들은 언명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