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재우즈베끼스딴동포들이 9일 우즈베끼스딴주재 조선대사관에서 경축행사를 진행하였다.
석명손 국제고려인통일련합회 위원장, 주영일 우즈베끼스딴 조선문화전통 《로인》협회 회장을 비롯한 고통련 일군들, 동포예술단 단장들, 동포들이 행사에 참가하였다.
동포들은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동포들은 대사관에 모셔진 위대한 수령님들의 혁명생애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혁명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을 돌아보았다.
참가자들은 조선영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도 감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