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의 《평화와 통일을 여는 사람들》, 진보련대, 민주로총을 비롯한 단체들이 11일 서울에서 일본과 남조선사이 군사협정체결책동을 규탄하는 공동기자회견을 가지였다.
기자회견에서 단체들은 이날 서울에서 남조선일본사이 국방부 차관급회담이 진행되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이번 회담에서 일본《자위대》의 조선반도출병을 위한 구체적절차와 방법 그리고 군사정보보호협정, 호상군수지원협정과 같은 군사협정체결문제를 론의하게 될것이라고 단체들은 폭로하였다.
단체들은 일본과의 군사협정체결로 얻을것은 아무것도 없으며 도리여 조선반도의 평화를 파괴할뿐이라고 항의하였다.
결국 《자위대》의 조선반도재침을 뒤받침해주는 제도적조건을 제손으로 제공해주는 셈이라고 단체들은 비난하였다.
국방부가 지금이라도 일본의 《집단적자위권》행사에 대해 반대립장을 표명하고 군사협정체결론의를 즉시 중지하라고 단체들은 요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