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015년 아시아력기선수권대회에 참가하였던 조선선수들이 14일 귀국하였다.
타이에서 진행된 이번 선수권대회에는 조선과 이란, 웬남을 비롯한 30여개 나라와 지역의 남, 녀선수 170여명이 참가하였다.
김명혁선수는 남자 69㎏급경기 끌어올리기, 추켜올리기에서 각각 1위를 하고 종합 1등을 함으로써 금메달 3개를 쟁취하였다.
전명성선수는 남자 77㎏급경기 끌어올리기에서 1위, 종합 2위를 하여 금메달과 은메달을 받았다.
백은혜선수는 녀자 69kg급경기에서, 김국향선수는 녀자 75kg이상급경기에서 각각 은메달 3개를, 김수련선수와 신철범선수는 녀자 53㎏급경기와 남자 62kg급경기에서 각각 은메달 2개와 동메달 1개를, 백일화선수는 녀자 48㎏급경기에서 은메달 1개와 동메달 1개를, 권창일선수는 남자 69㎏급경기에서 동메달을 받았다.
평양역에서 김영훈 체육상과 관계부문 일군들이 선수들과 감독들을 맞이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