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7일 파키스탄이슬람공화국 대통령 맘눈 후쎄인이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경절을 맞는 경사스러운 계기에 각하께 가장 뜨거운 인사를 드리게 됨을 커다란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나는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호상협조가 앞으로 우리 두 나라 인민들의 호상리익에 맞게 더욱 강화되리라고 확신합니다.
나는 각하께서 건강하고 행복하실것과 아울러 친선적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성과가 있기를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