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인디아, 슬로벤스꼬에서는 토론회가, 말리에서는 강연회들이 3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조선은 시종일관 인민대중중심의 사회주의국가건설을 지향하여왔다.
조선은 인민생활향상을 당과 국가활동의 최고원칙으로 내세우고 온갖 인민적시책들을 실시하였다.
실체험을 통하여 조선식 사회주의가 참다운 인민의 사회라는것을 절감한 조선인민은 공화국정권을 절대적으로 신뢰하며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고있다.
말리 프로그레학교 교장은 위대한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각하께서 지니시였던 후대사랑은 오늘 김정은최고령도자에 의하여 훌륭히 꽃펴나고있다고 하면서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떠받드는 조선의 미래는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슬로벤스꼬에서 진행된 토론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