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 경축모임이 따쥐끼스딴, 민주꽁고, 메히꼬, 말레이시아에서 4일부터 8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따쥐끼스딴공산당 위원장 쉐.샤브돌로브는 다음과 같이 연설하였다.
위대한 김일성동지께서는 일제의 식민지통치로부터 조선인민을 해방시켜주시였으며 1948년 9월 9일 조선을 창건하시였다.
공화국이 창건됨으로써 조선인민은 정권의 주인으로서 모든것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하는 새롭고 아름다운 생활을 창조해나갈수 있게 되였다.
조선인민은 지난 67년간 제국주의자들의 끈질긴 압살책동에도 불구하고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고 굳건히 수호하였으며 조선은 그 누구도 감히 건드리지 못하는 세계적인 강국으로 되였다.
민주꽁고주체사상연구전국위원회 위원장 앙드레 로헤켈레 깔론다는 오늘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사회주의강성국가를 건설하며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이룩하기 위하여 노력하고있다고 언급하였다.
메히꼬조선친선협회 위원장 베니그노 곤쌀레스 빌랴싸나는 조선을 창건하시고 불패의 사회주의강국으로 전변시키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건국업적을 칭송하였다.
민주꽁고에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