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8일 기네공화국 대통령 알파 꼰데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기네정부와 인민과 그리고 나자신의 이름으로 각하께 가장 열렬한 축하를 드립니다.
나는 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륭성번영하는 나라를 건설하고 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이 기회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존재하는 친선협조관계를 다방면적으로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모든 노력을 다할 나의 의지를 각하께 다시한번 확언합니다.
나는 각하께서 건강하시고 조선인민에게 행복이 있기를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