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9일 남부수단공화국 대통령 쌀바 키이르 마야르디트가 축전을 보내여왔다.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이 되는 경사스러운 국경절에 즈음하여 각하께와 그리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축하와 축원을 보내게 되는것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나는 이 훌륭한 계기에 우리 두 나라사이에 현존하는 협조적이고 우호적인 관계가 두 나라 인민들의 호상리익에 부합되게 계속 발전하리라는 확신을 표명합니다.
나는 각하께서 건강하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인민에게 번영이 있기를 축원합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