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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에 널리 알려진 우수한 태권도녀성감독
(평양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최근 조선의 남, 녀태권도선수들이 제19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4개의 우승컵과 16개의 금메달을 쟁취하고 나라별종합순위에서 제1위를 하였다.

이 성과속에는 태권도국가종합선수단 녀성감독인 장경옥의 노력도 깃들어있다.

기자와 만난 장경옥은 재능있는 태권도선수들을 더 많이 키워내고 민족정통무도인 태권도발전에 이바지하는것이 희망이며 지향이라고 말하였다.

장경옥은 조선에서 우수한 녀성태권도인들중의 한명이다.

그는 선수생활기간 육체적준비가 좋고 맞서기기술이 뛰여나 녀자개인맞서기 70kg이상급의 세계패권자였다.

제9차, 제10차, 제11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들에서는 우수한 성적을 기록한 그에게 각각 기술상을 수여하였다.

주체97(2008)년 5월부터 감독으로 사업하고있다.

제16차, 제17차, 제18차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를 비롯한 여러 국제경기에 감독으로 참가하여 우리 팀이 우승하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그의 탐구적인 훈련지도를 받은 20여명의 선수가 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들과 아시아태권도선수권대회 녀자개인맞서기 등 세부종목경기에서 금메달을 쟁취하고 인민체육인, 공훈체육인이 되였다.

그는 현재 국제심판원(A급)으로 활약하고있다.

국제태권도련맹에서는 2012년 8월에 진행된 제10차 청소년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와 제5차 로장태권도세계선수권대회에서 심판원역할을 잘 수행한 그에게 별도로 제정한 컵을 수여하였다.

로력영웅, 인민체육인인 40대 초엽의 장경옥은 보다 훌륭한 성과를 위해 선수들과 함께 훈련의 나날을 이어가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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