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단 9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 대홍단군에서 감자캐기가 시작되였다.
일군들은 현장들에 나가 수확고를 최대로 높일수 있는 적기에 영농작업을 와닥닥 해제끼도록 전투조직과 지휘를 진행하였다.
현지에서 감자작황을 포전별로 구체적으로 료해하고 날자별 감자캐기계획을 실속있게 세웠다.
서리피해를 받을수 있는 지구의 포전부터 감자를 캐여 실어들이는것과 함께 감자종자저장과 보관에도 힘을 넣고있다.
감자수송대의 운전사들은 감자를 캐는 족족 실어나르고있다.
한편 대홍단감자가공공장에서는 한알의 감자도 허실없이 제때에 가공하기 위한 긴장한 전투를 벌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