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부터 13일까지 로씨야에서 진행된 축전에는 조선과 로씨야, 도이췰란드, 몽골, 벨라루씨, 중국, 우크라이나, 에스빠냐를 비롯한 11개 나라에서 온 120여명의 이름있는 배우들이 참가하였다.
체력교예 《철봉과 류동그네날기》에 출연한 조선 교예배우들의 난도높은 기교와 전회동작들은 심사성원들과 관람자들의 절찬을 받았다.
시상식에서는 조선 교예작품에 축전최고상인 《이돌-2015》 금상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