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정당, 단체가 4일과 7일 인터네트홈페지에 특집하였다.
로므니아사회주의당은 인터네트홈페지 《뜨리꼴로르》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하였다.
글은 김일성주석께서는 일찌기 인민의 나라를 일떠세우실 웅대한 포부를 지니시고 기성리론이나 다른 나라의 경험에 구애됨이 없이 자주적인 립장에서 인민정권건설의 길을 개척하시였다고 지적하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항일무장투쟁시기 유격근거지에 인민혁명정부를 수립한 력사적경험에 기초하시여 해방후 1948년 9월 9일 동방에서의 첫 인민민주주의국가인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으며 장구한 기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계시면서 나라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신데 대하여 상세히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련대성 브라질위원회는 위대한 수령님의 태양상을 모시고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 빛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발전력사는 김일성주석의 건국업적을 떠나 생각할수 없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 김일성-김정일주의연구전국위원회는 《인민의 나라》라는 제목의 글에서 조선에서 사회의 모든 성원들이 정치적자유와 권리를 마음껏 누리고있는데 대하여 사실자료들을 들어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