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뽈스까의 인터네트홈페지가 8일 공화국의 위력을 찬양하는 글을 올렸다.
로씨야의 이르꾸쯔크인터네트홈페지 《이르꾸쯔크블로그스포뜨.루》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성이 강한 나라이다.
공화국이 얼마나 자주성이 강한가 하는것은 인공지구위성 《광명성-3》호 2호기의 성과적발사후 벌어진 사태발전을 통하여 잘 알수 있다.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이 조선의 평화적위성발사를 터무니없이 걸고들며 유엔안전보장리사회를 발동하여 《제재결의》를 조작하자 조선은 그것을 전면배격하고 자위적대응조치로 제3차 지하핵시험을 단행하였다.
크지 않은 나라가 《유일초대국》이라는 미국과 그 추종세력들에 단독으로 맞서 자기의 자주권과 존엄을 만방에 과시하는 이 놀라운 현실에서 국제사회는 조선이야말로 그 누구도 건드릴수 없는 자주의 강국이라는것을 실감하였다.
뽈스까인터네트홈페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공화국이 걸어온 승리와 영광의 로정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