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웬남신문들이 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과 글을 편집하였다.
《찌 특 싸잉》 8월호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실》이라는 표제밑에 조선의 참모습을 보여주는 사진들을 해설글과 함께 옹근 두면 특집하였다.
신문은 머리글에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현시기 조선은 오아시스와 같은 나라이다.
서방출판보도물들은 항시적으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 대해 암담하게 묘사하고있다.
적지 않은 언론들이 조선의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해 편견적으로 보도하고있다.
그러나 조선인민의 생활은 의연 매우 훌륭한 상태이다.
《퀀도이 년전》 9일부는 평양국제비행장을 소개하는 글을 비행장 항공역사전경사진과 함께 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