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태양을 따르는 청춘의 노래》가 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소합창 《김일성사회주의청년동맹가》, 《인민의 환희》로 시작된 무대에 하모니카와 혼성중창 《당을 따라 청춘들아 앞으로》, 남성기타5병창 《우리 앞날 밝다》, 선동과 독연 《청년혁명학교》, 재담 《청춘의 이름》을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펼쳐졌다.
출연자들은 청년중시를 조선혁명의 제일중대사로 일관하게 내세우시고 청년강국건설의 만년기틀을 마련해주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칭송하였다.
그들은 당과 수령의 부름따라 백두의 칼바람에 청춘의 꿈과 리상의 돛을 달고 노도와 같이 전진해가는 청년전위들의 불굴의 의지와 담력, 끝없는 희열과 랑만을 노래하였다.
공연은 위대한 수령님들의 청년운동사상과 업적을 만대에 길이 빛내이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최후승리를 향해 힘차게 나아갈 500만 청년전위들의 신념과 의지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