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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췰란드단체 조선인권연구협회 보고서 지지
(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도이췰란드반제연단이 조선인권연구협회 보고서를 지지하여 10일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자주적국가인 조선은 미국과 서방의 가치관에 기초한 반공화국《인권》소동의 허황성을 구체적으로 폭로하였다.

돌이켜보면 미국은 생겨난 첫날부터 인디안사냥과 노예장사, 인종격리정책, 일본의 히로시마, 나가사끼에 대한 원자탄투하, 태평양지역에서의 핵시험 등 온갖 반인륜적행위를 감행해온 가장 야만적인 인권침해자이다.

이와 같은 인권침해행위는 오늘 팔레스티나, 이라크, 리비아, 수리아, 우크라이나를 비롯한 여러 나라와 지역들에서 계속 감행되고있다.

세계적으로 감옥이 제일 많고 범죄자들도 아무런 지장없이 무기를 휴대할수 있으며 부모가 자식을 총으로 쏘아죽이는 나라는 미국밖에 없다.

그들이 아무리 다른 나라를 반대하는 《인권》소동으로 국제적여론을 오도하려고 해도 그 책임에서 벗어날수 없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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