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17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단숨에! 이것은 백두산혁명강군의 전투적기질이며 불가능을 모르는 선군조선의 필승의 기상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단숨에의 기상, 이것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은동지의 명령관철을 제일생명으로 간직한 인민군대의 완강한 공격정신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인민군대의 투철한 명령결사관철의 정신은 당정책의 정당성을 확증하고 당중앙의 권위를 옹호하며 당에 대한 인민들의 믿음과 신뢰심을 보위하는 원동력으로 되고있다.
인민군대에서는 그 어떤 조건과 환경에서도 중도반단이란 말자체를 모르며 침체와 답보가 절대로 허용되지 않는다.
우리 당이 펼친 강성국가건설의 웅대한 설계도의 화살표들은 영웅적조선인민군의 변침을 모르는 결사의 돌격침로이다.
천년을 책임지고 만년을 보증하자, 이것이 우리 인민군군인들의 투철한 애국관으로, 투쟁목표로 되고있다.
우리는 백절불굴의 투지와 완강한 공격정신의 체현자들인 인민군군인들의 모범을 따라 최대의 마력을 내여 삶의 순간순간을 영웅적투쟁으로 수놓아가야 한다.
모두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두리에 굳게 뭉쳐 인민군대의 영웅적투쟁정신과 단숨에의 기상으로 당창건 일흔돐에 드리는 충정의 로력적선물을 마련하고 10월의 대축전장에 떳떳이 들어서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