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자는 5살난 아들이 아버지를 더 따른다고 하여 제 손으로 살해하였다.
그리고는 아들이 잠을 자다가 죽었다고 거짓말을 하였다.
이런 끔찍한 살인사건은 남조선에서 꼬리를 물고 일어나고있다.
올해 3월에도 경기도 파주, 충청남도 아산 등지에서 어머니들이 제 자식을 살해하는 범죄행위가 련이어 감행되였다.
이로 하여 《괴물엄마》라는 말이 나돌아 남조선사회가 큰 충격에 빠져들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