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과학기술총련맹 중앙위원회의 주최로 제9차 전국가설 및 착상발표회가 14일부터 17일까지 함흥시와 평성시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동해지구와 서해지구로 나뉘여 진행된 발표회에는 국가과학원산하 단위들과 김책공업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을 비롯한 과학, 교육기관, 공장, 기업소, 농장의 과학자, 기술자, 교원 등이 참가하였다.
여기에서는 에네르기문제를 해결하고 원료, 자재, 설비의 국산화를 실현하는 등 나라의 경제와 과학기술을 발전시키고 인민생활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할수 있는 330여건의 가설과 착상들이 발표되였다.
그중에는 《메탄발효액에 의한 고체비료생산》, 《화상정보처리기술에 의한 무연탄 선별》등이 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