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에서 행사들이 진행되였다.
핀란드, 에스빠냐, 앙골라에서 집회, 토론회, 사진 및 도서전시회, 영화감상회가 8일부터 11일까지의 기간에 있었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업적을 담은 사진문헌들이 모셔져있었다.
백두산천출위인들의 로작들과 선군조선의 불패의 위용을 소개하는 도서, 사진들도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일심단결로 승리떨쳐온 내 조국》을 비롯한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핀란드백두협회 회장은 연설에서 김일성주석은 장구하고도 간고한 항일무장투쟁을 이끄시여 조선인민을 식민지노예의 비참한 운명에서 구원하고 나라의 주인으로 내세워주신 사회주의조선의 시조이시라고 말하였다.
핀란드공산주의자동맹 위원장과 국제비서는 위대한 수령님을 한 세대에 미일 두 제국주의강적을 타승하신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으로, 세계자주화위업에 거대한 공헌을 하신 세계정치원로로 칭송하였다.
에스빠냐에 본부를 둔 조선과의 친선협회 위원장 등 인사들은 위대한 수령님의 건국업적을 격찬하고 조선인민이 반드시 최후승리를 이룩할것이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
핀란드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