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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청년중시는 당의 전략적로선이라고 강조
(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로작 《청년들은 당의 선군혁명위업에 끝없이 충실한 전위투사가 되자》를 발표하신 1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103(2014)년 9월 18일에 발표된 로작에는 독창적인 청년중시사상을 창시하시고 빛나게 구현하여오신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의 령도업적과 수령님들의 령도밑에 조선청년들이 걸어온 영웅적투쟁행로가 전면적으로 집대성되여있다.

혁명발전의 요구에 맞게 청년들을 선군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로 준비시킬데 대한 문제로부터 시작하여 청년사업에서 획기적전환을 일으키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도 명시되여있다.

론설은 청년중시는 위대한 수령님들께서 혁명령도의 전기간 일관하게 견지하여오신 전략적로선이라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이끄시는 오늘의 시대에 조선로동당의 청년중시정치는 새로운 높은 단계에서 계승발전되고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경애하는 원수님의 현명한 령도를 떠나서 우리 청년대오가 당의 사상의지대로만 살며 투쟁하는 사상적순결체로, 우리 청년들이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 참다운 김일성-김정일주의정수분자들로 자라나고있는데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

백두산절세위인들께서 키워주신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청년대군이 있고 조선로동당의 현명한 령도가 있는 한 우리 공화국은 오늘도 래일도 영원히 청춘의 활력으로 부강하는 청년강국으로 온 세상에 찬연한 빛을 뿌릴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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