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 《련합뉴스》에 의하면 남조선군 11기계화보병사단에 소속된 한 려단이 16일 남조선강원도 화천군의 북한강일대에서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도하훈련을 벌려놓았다.
이날의 도하훈련은 새로 도입된 전투장갑차의 도하능력 점검과 기계화무력의 기동력을 최대로 높이는데 중점을 두고 감행되였다.
호전광들은 상대를 공격하는 실전정황을 가상하여 기계화무력의 도하훈련에 돌아치며 전쟁광기를 올렸다.
남조선 군부호전광들의 계속되는 북침선제공격연습책동은 북남고위급긴급접촉에서 이룩된 합의리행에 엄중한 난관을 조성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