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꾸바신문 《그란마》 9일부가 《평화와 진보 축원》이라는 제목의 글을 조선에서의 9.9절 경축분위기를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편집하였다.
신문은 공화국창건후 자주적인민이 제국주의자들의 끊임없는 침략책동과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여러 분야에 걸쳐 많은 성과들을 달성하였다는데 대하여서는 론의할 여지가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서술하였다.
일제의 식민지통치아래 신음하던 조선은 제2차 세계대전종결과 함께 렬강들에 의하여 둘로 갈라졌다.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인민은 자주적국가건설을 시작하였고 국가정치의 참다운 주인으로 등장하였다.
신문은 얼마전 꾸바와 조선사이의 외교관계설정 55돐을 맞이하였다고 지적하고 김정은동지께서 조선을 방문한 꾸바공화국 국가리사회 제1부위원장이며 내각 제1부수상인 미겔 마리오 디아스 까넬 베르무데스를 단장으로 하는 꾸바공화국 국가대표단을 접견하신데 대하여 전하였다.
조선은 자기의 사상을 변함없이 견지하면서 전체 인민을 승리에로 이끌어나가고있다고 신문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