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로씨야의 울라지보스또크에서 15일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에 항의하는 시위가 진행되였다.
로씨야주재 미국대사의 울라지보스또크방문을 계기로 미국총령사관앞에서 벌어진 시위에는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의 인사들과 군중이 참가하였다.
레닌공청기발과 로씨야련방공산당기발 등을 든 시위자들은 미국의 대조선적대시정책을 단죄하고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지지를 표시하였다.
로씨야련방 레닌공산주의청년동맹 연해변강위원회 1비서 예브게니 랴쉔꼬는 오늘 우리는 조선을 지지하여 시위에 나섰다, 시위는 조선인민의 위업에 대한 련대성을 표시하기 위한것이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