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여러 나라 신문이 특집하였다.
타이의 《성삼일보》 9일부는 위대한 김일성동지의 태양상을 모시고 《사회주의조선의 불패성》이라는 제목의 글을 옹근 한면에 실었다.
신문은 미국이 세기를 이어가며 사회주의조선을 압살하려고 온갖 수단과 방법을 다 쓰고있지만 그것은 영원히 실현될수 없다고 하면서 그 리유를 다음과 같이 들었다.
첫째로 사회주의조선은 위대한 수령들을 모시고있다.
둘째로 조선은 주체사상을 지도사상으로 삼고있다.
셋째로 조선인민은 사회주의를 자기의 생활로, 생명으로 간주하고있다.
이란신문 《이란 뉴스》 7일부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을 모시고 편집한 글 《조선인민의 영원한 진로》에서 자주, 선군, 사회주의의 길은 조선인민의 영원한 진로이라고 전하였다.
쿠웨이트신문 《쿠웨이트 타임스》 7일부도 위대한 김일성동지와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진문헌들을 모시고 특집하였다.
신문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과 발전》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공화국의 창건과 강화발전에 쌓아올리신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업적을 찬양하였다.
신문은 《조선통일을 위한 합리적인 방안》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위대한 수령님께서 제시하신 조국통일방안들을 소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