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창건 70돐경축 인디아전국토론회가 12일 뉴델리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인디아공산당, 인디아공산당(맑스주의), 전인디아진보전선, 전인디아농업근로자동맹,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델리주체사상연구회, 주체철학연구위원회, 주체사상자력갱생연구회, 델리종합대학, 파블리크 뉴스신문사를 비롯한 정당, 단체, 기관의 인사들과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대표들이 참가하였다.
이 나라 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성원들이 초대되였다.
아시아지역주체사상연구소 리사장 하리쉬 굽따, 전인디아진보전선 중앙위원회 비서 쥐.데바라잔, 인디아 김정일로작연구회 위원장 에쓰.피.파타크를 비롯한 인사들이 토론하였다.
토론자들은 조선로동당은 김일성-김정일주의를 지도사상으로 하고있는 당이다, 위대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사상과 위업을 이어 조선로동당을 령도하시는 전기간 주체사상, 선군사상을 철저히 구현하시였다고 격찬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각하의 령도를 받는 조선로동당이 있고 그 두리에 굳게 뭉친 천만군민이 있기에 조선은 사회주의위업을 견결히 옹호고수할것이며 가까운 앞날에 강성국가로 될것이라고 그들은 확언하였다.
토론회에서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