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도미니까, 나이제리아, 앙골라에서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강연회가 진행되였다.
도미니까통일된 좌익운동 총비서는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신것은 자주를 지향하는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에 희망을 안겨준 력사적사변이였다고 강조하였다.
나이제리아주체철학연구소조 위원장은 다음과 같이 언급하였다.
김일성주석께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권이 자기의 모든 활동에서 주체사상의 순결성을 고수하며 그 요구를 철저히 구현해나가도록 이끄시였다.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제국주의와의 끊임없는 대결전에서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빛나게 수호하시고 국가건설과 조국통일위업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시였다.
도미니까에서 진행된 강연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올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