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을 방문한 김일성김정일기금리사회 공동리사장 죠니 혼은 몰라보게 변모되고있는 평양의 모습에서 깊은 감동을 받았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조선을 다시 방문하니 감회가 새롭다.
이르는 곳마다에서 약동하는 숨결을 느낄수 있었다.
평양에는 인민을 위한 웅장한 건축물들이 수많이 일떠서고있다.
조선에서 비약적인 발전이 이룩되고있는데 대하여 감탄을 금할수 없었다.
체류기간 미림승마구락부, 문수물놀이장을 비롯한 여러곳을 돌아보았다.
현대적인 문화정서생활기지들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있는 평범한 근로자들과 청소년들의 기쁨과 랑만에 넘친 모습을 보았다.
이것을 통해서도 조선은 진정한 인민의 나라이라고 확신성있게 말할수 있다.
조선에서는 인민의 리상이 활짝 꽃펴나고있다.
기념비적창조물들마다에는 자기 수령에 대한 끝없는 충직성과 열렬한 조국애를 지닌 조선인민의 헌신적인 노력이 깃들어있다.
근면하고 지혜로운 조선인민은 불굴의 정신력을 발휘하여 강성국가건설을 다그치고있다.
조선에서 이룩되고있는 모든 성과들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의 현명한 령도의 결실이다.
그이의 크나큰 로고에 의하여 조선에서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되고있다.
조선인민은 승리의 활로따라 전진하고있다.
김정은원수님의 령도를 받들어 조선인민이 계속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기를 축원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