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인디아신문들이 글을 게재하였다.
《인디안 앤드 월드 이벤트》 8일부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라는 제목의 글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조선인민의 영원한 수령 김일성주석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창건자이시다.
주석께서는 장구한 기간 공화국의 최고수위에 계시면서 나라와 인민을 현명하게 이끄시였다.
그이의 령도밑에 공화국은 창건된지 2년도 안되여 일어난 조선전쟁에서 세계《최강》을 자랑하던 미국의 침략을 물리치고 나라의 자주권과 존엄을 영예롭게 수호하였으며 전후 재더미우에서 복구건설과 여러 단계의 사회주의건설을 성과적으로 수행하였다.
《뉴델리 타임스》 7일부는 《오늘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는 제목으로 다음과 같은 글을 실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성이 강한 나라이다.
대외활동에서도 자기 나라의 자주권을 존중하는 세계 모든 나라들과의 친선관계를 발전시키고있으며 다른 나라들에 대한 침략과 간섭, 지배와 예속이 없는 자주화된 새 세계를 지향해나가고있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불패의 군력을 가진 나라이다.
이 나라에는 정치사상적으로나 군사기술적으로나 철저히 준비된 조선인민군과 그를 핵심으로 하는 전인민적, 전국가적방위체계가 튼튼히 확립되여있다.
또한 그 어떤 첨단무기도 마음대로 만들어낼수 있는 위력한 국방공업이 마련되여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