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서거 66돐에 즈음하여 스위스조선위원회, 스위스주체사상연구소조가 13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김정숙녀사는 김일성대원수의 충직한 전우이시였다.
1935년 9월 김일성대원수께서 조직령도하신 조선인민혁명군에 입대하신 그이께서는 일제를 반대하고 조국을 해방하기 위하여 영웅적으로 투쟁하시였다.
그이는 항일무장투쟁시기 수많은 전투들에서 김일성대원수를 목숨으로 보위하신 견결한 호위대원이시였다.
항일의 전우들은 그이를 백두산녀장군으로 칭송하였다.
김정숙녀사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김정일대원수를 김일성대원수의 후계자, 주체위업과 조선혁명의 충직한 계승자로 안아올리신것이였다.
항일의 전우들은 김정일대원수의 탄생을 백두광명성의 탄생으로 경축하였다.
조국해방후 김정숙녀사께서는 김일성대원수의 사업을 적극 보좌하시면서 새 민주조선건설과 당, 국가, 무력건설에 적극 참가하시였다.
녀사께서는 인민의 행복과 복리를 위해 자신의 모든것을 다 바치신것으로 하여 조선의 어머니로 높이 칭송받으시였다.
김정숙녀사께서는 조선인민의 마음속에 영생하고계시며 조선인민은 그이를 영원히 높이 모시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