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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키는 근본담보에 대해 강조
(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조선로동당의 탁월한 전략전술과 강철의 의지, 비범한 령도력은 인민의 운명과 민족의 존엄을 걸고 벌리는 준엄하고도 치렬한 반미대결전에서 조선의 군대와 인민이 언제나 백전백승할수 있게 하는 결정적요인이라고 밝혔다.

조선로동당은 반미대결전의 매 단계마다 미제의 침략책동을 짓부시고 민족의 존엄과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전략전술적방침들을 제시하고 그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였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신념과 의지에 있어서나 배짱과 기상, 지략과 령군술에 있어서 이 세상 그 누구도 따를수 없는 백두산절세위인들을 모시여 우리는 련전련승을 이룩하였으며 조선반도의 평화를 굳건히 수호할수 있었다.

자위적핵억제력을 중추로 하는 선군의 총대는 조선반도의 평화를 지키는 또 하나의 기본요인으로 되고있다.

흘러온 전쟁사는 자기 조국을 지키는 총대가 약하면 필연코 제국주의자들의 희생물이 된다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평화를 지키자면 힘이 있어야 하며 그 힘은 단결에 있다. 단결의 대오에서 필승의 의지와 무비의 담력이 생기고 대담한 공격정신이 발휘된다.

핵보유국이라고 해도 군민이 단결되지 못하면 현대적인 핵무기들은 무용지물이 되고만다. 핵무기보다 더 위력한것이 군민의 일심단결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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