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중의 소리》에 의하면 17일 세종시에 있는 《정부》청사의 청소로동자 100여명이 서울에서 비정규직로동자들에 대한 당국의 부당한 차별정책을 규탄하는 집회를 가지였다.
집회에서 발언자들은 자기들이 당국의 불평등한 임금정책때문에 청소로동자라는 리유로 응당한 대우를 받지 못하고있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비정규직이라고 하여 임금을 제대로 주지 않는것은 심각한 인권문제라고 비난하였다.
청소로동자들의 대우개선을 통해 비정규직차별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그들은 강조하였다.
집회가 진행되는 동안 대표들이 로동자들의 요구사항을 담은 항의문을 청와대에 들이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