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로동자들을 죽음에로 내모는 《새누리당》을 단죄하여 19일 글을 실었다.
글은 《새누리당》이 16일 《로동개혁5대법안》을 당론으로 공식 정하였다고 지적하였다.
《로동개혁5대법안》은 현 《정권》의 로동시장구조개악에서 핵심이라고 까밝혔다.
비정규직의 기한을 확대하는 내용 등으로 이루어진 이러한 《법안》이 《국회》에서 통과되면 로동자들을 종신 비정규직으로 만들수 있는 합법적인 길이 열리게 될것이라고 비난하였다.
현 《정권》의 《로동개혁》은 더 쉬운 해고, 더 낮은 임금, 더 많은 비정규직, 로조말살을 기본목적으로 한것으로 하여 력대 《정권》들의 로동개악보다 훨씬 악독한 친자본, 반로동정책이라고 단죄하였다.
로동개악을 저지시키기 위한 유일한 길은 바로 현 《정권》퇴진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