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과수농장들에서 요즘 사과수확이 한창이다.
특히 사과고장으로 이름난 함경남도 북청군안의 과수농장들에서 사과수확이 활기있게 진행되고있다.
위대한 수령님들의 불멸의 령도업적이 어려있는 룡전과수농장에서는 호원별사과수확순차를 바로 정하고 로력과 수단을 집중적으로 배치하여 성과를 이룩해나가고있다.
종산, 라하, 초리과수농장을 비롯한 군안의 다른 과수농장들에서도 하루빨리 인민들에게 보내주기 위해 매일 많은 량의 사과를 따들이고있다.
철령아래 사과바다를 펼친 강원도의 고산과수농장과 볼수록 흐뭇한 과일작황을 마련한 평안북도의 동림과수농장과 송한과수농장들에서도 사과수확이 한창이다.
잘 익은 과일이 상할세라 알알이 정성들여 따는 농장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
농장들에서는 사과나무들에 대한 비배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함으로써 올해 례년에 없는 사과작황을 마련하였다.
한편 각지 과수농장들에서는 자기들이 품들여 가꾸어 온 사과들을 앞으로 진행되는 사과맛품평회에 내놓을 준비도 동시에 진행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