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년로자보호련맹 중앙위원회와 조선의학협회 중앙위원회의 공동주최로 세계알쯔하이머의 날 기념토론회가 21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는 주최단체를 비롯한 여러 단위 일군들과 주조 국제기구대표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토론회에서는 《알쯔하이머병의 진단과 치료》, 《아시아태평양지역의 치매실태에 대하여》, 《세계적인 인구로화와 치매증》 등의 제목으로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21세기에 들어와 세계인구의 로화가 가속화되면서 알쯔하이머병을 포함한 치매증이 보건의학적으로뿐아니라 사회경제적으로 심각한 질병의 하나로 되고있는데 대하여 말하였다.
그들은 모든 사람들이 알쯔하이머병에 대한 인식과 리해를 옳게 가지고 대책을 세워나가야 할것이라고하면서 이 병을 예방하고 치료하는데서 나서는 학술적문제들을 깊이 있게 해설하였다.
참가자들은 년로자들의 로인률동체조 시범출연을 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