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창건 67돐에 즈음하여 로씨야, 베네수엘라 신문이 글을 게재하였다.
로씨야신문 《쎄르쁘 이 몰로뜨》 9월호는 조선의 국장사진과 함께 편집한 글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창건》에서 다음과 같이 전하였다.
김일성동지께서는 조선인민이 40여년간에 걸치는 일제의 식민지통치에서 해방된 때로부터 3년후인 1948년 9월 9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창건하시였다.
조선인민은 미국을 비롯한 제국주의자들의 반공화국책동속에서도 자체의 힘으로 사회주의건설을 다그쳤다.
김정일동지의 령도밑에 조선은 인공지구위성제작 및 발사국, 핵보유국으로 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 자립, 자위의 사회주의강국으로서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치고있다.
베네수엘라신문 《베아》 9일부는 《인민의 나라 조선》이라는 제목의 글을 조선어린이들의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는 사진과 함께 옹근 한면에 게재하였다.
신문은 인민대중제일주의사상으로 불리우는 주체사상을 지도적지침으로 삼고있는 조선이야말로 참다운 인민의 나라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