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9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남조선인터네트신문 《민족일보》가 19일 도발적인 《북인권법》제정소동의 중지를 요구하는 글을 실었다.
글은 현 《정권》이 모처럼 마련된 남북사이의 화해와 협력, 평화번영의 분위기에 찬물을 끼얹고있다고 비난하였다.
현 《정권》이 남북고위급긴급접촉 공동보도문의 잉크가 마르기도전에 《인천상륙작전재현》이니 뭐니 하더니 이번에는 《국회》에서 《북인권법》제정까지 획책하며 도발도수를 극단적으로 높이고있다고 까밝혔다.
현 《정권》의 망나니짓에 제동을 걸어야 할 야당조차 《새누리당》에 놀아나며 모략책동에 가담하고있다고 개탄하였다.
현 《정권》이 《<북인권법>제정이 북핵에 맞서는 가장 강력한 무기》라고 떠드는 한편 또다시 《북인권》을 걸고드는 망언을 늘어놓았다고 폭로하였다.
현 《정권》이 《북인권》소동을 걷어치우지 않는다면 온 민족의 지탄속에 비참한 운명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글은 강조하였다.(끝)